공장장은 목숨을 걸었군요.
밤섬

Lv.1 밤섬 (104.♡.134.192)

2024년 12월 13일 PM 12:22

조회 1,116 공감 0

과방위 보다가 할 말을 잃었습니다. 말 그대로.

그저 응원하면서 말을 들어주는 것 외에 제가 할 수 있는게 없다는게 안타깝네요.

반드시 저 미치광이 반국가 반민주 반헙법 세력 괴물 부부를 직무정지시키고 비참한 최후를 맞게 해야합니다.


댓글 (1)

  • 대로대로

    대로대로 Lv.1

    24.12.13 · 222.♡.13.28

    어제 오늘, '당신들은 목숨을 걸었느냐' 일갈하던 조국 대표에게 왜 그렇게 이입했는지
    이제 알겠습니다. ㅠㅠ
    김어준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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