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완전 버리는 패였네요
유
유치 (106.♡.8.208)
2024년 12월 13일 PM 12:46 · 수정됨(13:48)
조회 2,327 공감 0
그냥 버리는 것도 아니고
죽여서 버리려고 했다니....
김총수가 얘기한게 평소같았으면 너무 음모론 같다고 생각했을텐데
어제 제정신이 아닌 굥 담화를 보고나니 신빙성이 있어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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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24.12.13 · 49.♡.187.49
고기방패였네요 -
별별나라왕자
24.12.13 · 116.♡.222.88
"화장실 휴지 한 칸"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
대대로대로
24.12.13 · 222.♡.13.28
총알받이, 쓰고 버리는 라면받침같은 존재였어요. -
검검은반도체
24.12.13 · 39.♡.178.226
저 상황에 천지분간 못하고 깝치고만 있으니 총수가 보기에 얼마나 한심하겠어요.
게다가 민주당에서 목숨도 살려줬는데 그게 뭔 의미인 줄도 모르고 -
일일리어스
24.12.13 · 211.♡.22.139
독재를 하려는 사람이
2인자를 살려둘까요?
어떻게 보면 당연한 조치죠 -
쭌쭌군
24.12.13 · 182.♡.21.16
작전을 위한 총알받이네요. 김어준이 지난주 부터 당신 죽어한게 그냥 빗말이 아니라 인간애로 한동훈 걱정해서 해준거군요. -
웰웰빙고기
24.12.13 · 59.♡.231.102
시다바리 취급인거네요 -
소소심이
24.12.13 · 119.♡.239.40
그러니 참 한심한 인물이지요. 정치 떠나서 지 인생에 대해 성찰을 해야하는데.... 참.... 지 주변 인물들이 다 그런 인간들인 것을 모르니.... - 바
바다가고싶다
24.12.13 · 110.♡.105.34
한동훈은 북한이랑 얽지도 못하고 쓸모가 없죠 -_- - 운
운하영웅전설A
24.12.13 · 121.♡.67.195
마침 여당의 당대표이면, 대통령 이외에 큰 파장을 일으킬 인물이긴 하죠.
근데, 솔직히 우리나라에 침투까지 해서 소요를 일으킬거면 그냥 대통령을 죽여야죠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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