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동안 좀 밀린 일도 맘편하게 하며 오전을 보냈습니다
부
부산혁신당 (121.♡.122.153)
2024년 12월 13일 PM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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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김어준 총수의 충격적인 말에 모든 일에 손놓고 뉴스만 보는 날이 다시 왔습니다…
미친…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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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24.12.13 · 59.♡.187.239
- 눈
눈팅이취미
24.12.13 · 182.♡.218.38
매일 매일 다이나믹 합니다..
큰일이예요..뉴스를 끊을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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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다시 손을 놓아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