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어준 총수의 증언은 공포 그 자체네요.
21stSept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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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3일 PM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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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밖으로 꺼내고, 손 끝으로 적는다면

정말 이 일들이 일어나게 될거 같은 막연한 두려움이 들 정도로

무서운 이야기들이 총수의 입을 통해 나오는데 어안이 벙벙 합니다.


듣기만해도 이 정도인데

이걸 실현하려고 했던 사람은 도대체가 사람이 맞나 싶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저런 괴물이 될런지 감도 안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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