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목숨이 경각에 달한 상황에서 과연 벗었을까요
삼
삼식이 (219.♡.32.221)
2024년 12월 13일 PM 01:44 · 수정됨(14:29)
조회 832 공감 0
그 상황에서 뚜껑을 해제하고 안농운 으로 변장(?)하고 튀었을지 참으로 궁금하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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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ppleAde
24.12.13 · 155.♡.121.56
"한공, 어찌하여 가발만 돌아오셨소?" (꺼이꺼이) - 눈
눈팅이취미
24.12.13 · 182.♡.218.38
가발과 뽕과 밑창을 다 빼고 튀는걸까요? -
시시커먼사각
24.12.13 · 49.♡.218.16
벗었을 것에 500원 겁니다. ㅋ -
EEthanHunt
24.12.13 · 211.♡.60.82
전국대머리연합회에서 이 글을 싫어합니다. 정치색과 대머리는 별개라는 논평을 냈습니다. -
JJava
24.12.13 · 116.♡.70.94
본체는 골룸이라 속이기 가능이네요. -
Mmlcc0422
24.12.13 · 119.♡.199.171
일단 살았으니 나중에 빵에 갈때 벗으라 하면 개인의 존엄성 어쩌구 해서 소송이나 헌법소원 걸것 같네요. -
알알아야면장
24.12.13 · 104.♡.106.53
살아야 가발이 있습니다!!가발은 다른거 사면 됩니다 ㅋㅋㅋㅋ - 드
드럼행님
24.12.13 · 112.♡.73.59
머리 없애고 신발 깔창 없애고 가슴 뽕 없애면 완전 다른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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