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작
작지만큰앙마 (118.♡.7.131)
2024년 12월 13일 PM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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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에 하나라도 친위 쿠데타가 성공 했더라도,
윤두광과 김용현의 로맨스가 계속 이어졌을까요?
히틀러를 존경하고, 나의투쟁을 탐독하는
국방부장관이 거기에서 멈췄으리라 생각되지
않습니다.
내 손에 칼이 쥐어졌는데, 칼춤 한번 거하게
춰보고 싶지 않았을까요?
그래봐야 민간인인 윤두광은 도구 정도로밖에
안 보였을수도 있었을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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