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은 MIB요원들의 심정을 이해할 것 같습니다.
재익

Lv.1 재익 (221.♡.203.130)

2024년 12월 13일 PM 02:15

조회 668 공감 0

오늘 김어준 증언을 본 후 점심 먹으러 나가 평온한 거리를 보니...

다시는 밤하늘을 보며 아름답다 생각 못하고 차라리 머릿 속 기억을 지워버리고 싶은 MIB 요원 심정이 조금 이해 되네요 ㄷ ㄷ 


차라리 후진 대체역사 웹소를 읽고 있는거라면...ㅠ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