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얼마나 놀랐는지 알만합니다..
복
복슬복실 (211.♡.132.85)
2024년 12월 13일 PM 02:56 · 수정됨(15:47)
조회 2,216 공감 0
갑자기 도로 파괴하고, 철도 끊고, 지뢰 깔고, 장벽세우고..
꼭 스타 마인깔고 벙커로 입구막는게 생각나네요..
나름 필사적이었다는게 느껴집니다.
어이가 없는 하루 입니다.
정말 집에서 세계3차대전의 서막을 직관하고 저승갈뻔했군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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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각필수
24.12.13 · 112.♡.6.165
김정은이 윤보다는 상식적이라는 것에 안심해야 하는 것이 어이없어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
복복슬복실
→ 생각필수 작성자
24.12.13 · 211.♡.132.85
참담할 뿐입니다.
올라가던 어깨뽕이 이렇게 무너질줄은... -
순순후추
24.12.13 · 182.♡.187.35
??? : 아 문재인 때 잘할껄 -
니니케스타일
24.12.13 · 118.♡.71.94
진짜 북한놈들 왜 저렇게 뭘 설레발 치나 했더니 다 알고 혹시나 하고 대비태세였네요. -
아아름다운풍경
24.12.13 · 24.♡.154.20
그래서 군사지원까지 하면서 북-러 조약을 채결한거죠...
북한, 러와의 새 조약 전문 공개…“전쟁 상태 놓이면 지체없이 군사원조"
https://www.voakorea.com/a/7663189.html -
복복슬복실
→ 아름다운풍경 작성자
24.12.13 · 211.♡.132.85
아.. 그것도 있네요 ㅎ..
지나고 나니 왜 그랬는지 보입니다.. -
Bbassman
24.12.13 · 140.♡.205.162
북한의 우크라이나 파병이 우리나라를 살렸네요 - A
alchemy
24.12.13 · 27.♡.242.71
김정은은 계산된 광기이고
윤가놈은 찐 광기이고... -
복복슬복실
→ alchemy 작성자
24.12.13 · 211.♡.132.85
흉내는 찐을 못이깁니다ㅜㅜ - 산
산나무꽃벌
24.12.13 · 118.♡.74.194
지나고나니 북한의 행동이 이해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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