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일밤 이후..
K
Klaus (61.♡.110.199)
2024년 12월 13일 PM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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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과 발에 땀이 엄청납니다
한시간 간격으로 손을 물티슈로 닦고 손소독제를 바르고 말리고 있습니다
근무중 발은 어쩔 수 없어 신발을 간간히 벗고 있는걸로 땜질중입니다
아마 저는 약소한편일거고 악몽을 꾸거나 병원에 상담을 갈정도의 분들도 있으실겁니다
이름도 말하기 싫은 내란수괴와 그 일당들과 같은 땅에서 같은 공기를 마시고 있는것 조차도 혐오스럽습니다
생업이 있어 집회참석도 못하는 비겁한 사람입니다만..
이 추운날씨에도 탄핵집회 참가하시는 국민여러분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제 손에 땀이 마르는날이 하루라도 빨리 올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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