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안귀령대변인을 전사로 표현한것도 이해가 가네요.
단
단디해라K (220.♡.106.241)
2024년 12월 13일 PM 03:21
조회 3,289 공감 0
우린 단순히 용감했네... 했는데..
그게 아니네요. 그 자리서 총을 맞을 수도 있었네요.
되돌아 볼수록 끔찍함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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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24.12.13 · 121.♡.122.153
그 총성 한 발이 사라예보에서 울린 그 총성하고 맞먹는 일이었을지도 모르죠... -
사사미사
24.12.13 · 221.♡.175.185
단순히 용기가 있다라고 표현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
66미리
24.12.13 · 112.♡.196.186
총기소지가 가능한 외국입장에서 보면 영화에서나 나올 일을 실제로 본거죠.
저도 뉴스 보자마자 저러다 실수로라도 총알 나가면 어쩌려고... 싶었습니다. -
네네모선장
24.12.13 · 211.♡.199.113
저 상황에서 저런 대처를 한다는게 쉽지 않죠 -
에에스까르고
24.12.13 · 183.♡.123.226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이 오랫동안 혁명을 상징하는 이미지가 되었지요.
아마 안귀령 대변인 이미지가 대체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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