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220.♡.37.28)
2024년 12월 13일 PM 03:44
왜냐면 이미 '탄핵 찬성'일 거라고 파다하게 기자들 사이에서도 의원들 내에서도 소문이 돌고 있을거거든요.
그러면 '탄핵 반대'를 해도 의원생명은 끝이고
'탄핵 찬성'을 내일 표결 후 뒤늦게 밝혀도 국민들에겐 이미 '내란 동조범'입니다.
'탄핵 반대'를 내일 표결 후 밝힌다? 국짐 의원들도 안 믿습니다.
그러니, 지금 밝히세요.
난 윤석열 탄핵 찬성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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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 그래요? 그 점은 다행이네요. 혹시 세 분의 의원님들이 따로 파악하신 가결 가능성은 어떻습니까?
▷신장식 : 저는 사람은 안 믿는데 상황을 믿습니다. 가결이 안 될 수 없는 상황이에요.
◍박은정 : 저희 법사위에 곽규택 의원 가장 앞장서가지고 저하고 싸우셨는데 그 곽경택 감독이,
▶김어준 : 동생이잖아요.
◍박은정 : 화났어요. 자기 형이 지금 거기 참여 안 한 거에 대해서. 그래서 아마 그거를 아마 못 버티지 않을까. 곽규택 의원은 지난번에 그 내란 상설특검에 대해서도 수사 의뢰에 찬성을 하신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돌아서지 않을까 법사위에서.
▶김어준 : 그런 분들이 꽤 있을 것이다.
▷신장식 : 그래서 내일은 정리가 되는 거예요. 반란군 옆에 선 정치인과 반란을 제압한, 그나마 늦게라도, 그러니까 총구 앞과 총구 뒤로 갈라지는 날이다.
◍박은정 : 법무부 이제 정당 해산 나서야 돼요.
▷신장식 : 맞습니다.
◍박은정 : 지금 국민의힘 내란 당시에 추경호 원내대표 등등 너무나 의심스러웠지 않습니까. 그런 내란에 동조했는지 그런 정당은 무서워서 국민들이 어떻게 그 정당을 바라보고 있습니까.
출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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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불참'에 당혹한 친형, "저도 분노" 곽경택의 일침
2024-12-12
영화 '친구' 등을 연출한 유명 영화감독 곽경택 씨가 친동생인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표결 불참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곽 감독은 입장문을 통해 "지난 3일 밤을 생각하면 솔직히 저도 아직 심장이 두근거린다"며 "최근 저의 가족 막내인 곽규택 의원이 당론에 따라 탄핵 투표에 불참한 것으로 인해, 영화 '소방관'까지 비난의 대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곽 감독은 비상계엄 사태 직후인 4일 개봉된 영화 '소방관'의 연출자입니다.
곽 감독은 "저 또한 단체로 투표조차 참여하지 않았던 국회의원들에게 크게 실망하고 분노했다"면서 "대한민국에 대혼란을 초래하고 전 세계에 창피를 준 대통령은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만약 그렇지 않다면 반드시 탄핵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앞으로도 계속 내가,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영화나 책으로 마음대로 표현할 할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해본다"고 말했습니다.
이하 생략
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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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수 : 네, 리얼미터는 이제 대통령 퇴진 주장에 대한 여론조사를 했는데 즉시 하야냐 탄핵이냐 혹은 질서 있는 퇴진이냐.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물었는데요. 즉시 하야 또는 탄핵이 74.8%. 질서 있는 퇴진이 16.2% 잘 모르겠다는 의견이 9%로 나왔고
▶김어준 : 저희 (여론조사꽃)기준으로도 어제 끝난 조사에서는 제일 높은 처음으로 80퍼센트를 넘겼어요. 봅시다. 이거 박근혜 탄핵 당시의 수치거든요. 드디어

▶김어준 : 국민의힘도 당연히 찬성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게 거의 80%예요. 국민의힘 의원들 잘 보셔야 돼요.
▶김어준 : 그때 박근혜 탄핵 때는 공포감을 느낀 게 아니거든요.
▶김어준 : 그렇죠. 자존심의 문제였고. 창피하다. 무당이 웬 말이냐, 최순실이 웬 말이냐. 이런 거였는데 지금은 무서워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이거 그냥 넘어가지 않아요.
▶김어준 : 일사불란하게 당론이 정해지면 또 그쪽으로 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지금 탄핵이 필요하다는 윤석열의 마지막 지지층인 70세 이상도 60%에 이릅니다.
▶김어준 : 끝난 거예요. 다. 본인만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저희가 한 가지 더 물어본 게 긴급체포가 필요하다. 저는 어제 담화를 다 보고 나서 그게 충분히 이해가 된 이후에 물어봤으면 더 올라갔을 거라고 보는데. 정신 상태가 저 정도인가? 라고긴급체포가 필요하다가 72%입니다.
출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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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택아.. 시간 얼마 안 남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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