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아무것도 몰랐던 개븅신 새1끼
수
수도로직 (125.♡.113.104)
2024년 12월 13일 PM 04:03 · 수정됨(16:54)
조회 4,871 공감 0

머리 안팍으로 다 비어있는 왕따
댓글 (25)
- 그
그녀는애교쟁이
24.12.13 · 223.♡.81.62
머리통 날라갈뻔한거 구해줬더니 삽질이나 하고 -
55년은너무짧다
24.12.13 · 112.♡.196.192
정무감각도 없고, 눈치도 없고, 빨대도 없고, 소갈머리도 없고 -
나나만없어고양이
24.12.13 · 106.♡.65.192
머리도 없고, 머리속에 들어있을것도 없고 주어없습니다. - 호
호키포키
24.12.13 · 221.♡.228.29
자기 목숨으로 개그나 하고 ㅉㅉ -
JJohnPark1
24.12.13 · 183.♡.83.108
뒤에 혹시 사로잡혔습니다 라고 써있는건가요?
눈이 침침한데 - 마
마이클스캇
24.12.13 · 222.♡.190.2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부부산혁신당
24.12.13 · 121.♡.122.153
휴지 한 칸 대접받은 찐따쉑. -
사사미사
24.12.13 · 118.♡.73.251
박주민 의원한테 고맙다는 얘기마 했을끼요 ㅎㅎ -
윰윰어
24.12.13 · 223.♡.51.212
유일하게 살길+국힘 먹을 수 있는 기회=계엄 해제 후 탄핵 가결 당론 정하고 밀어 붙이기였죠.
그거 지나간 뒤로는 쟤도 이제 정치적으로도 끝입니다. -
그그리즈만
24.12.13 · 211.♡.14.193
머리 안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