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무섭습니다!
사
사열대키맨 (58.♡.226.33)
2024년 12월 13일 PM 04:14 · 수정됨(16:37)
조회 734 공감 0
공장장 증언 내용 보고 난 후
처음엔 이게 뭐지? 했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무서워집니다.
'의문사' , '암살'이라는 단어가
태어나서 이렇게까지
피부에 와닿은 적은 없었습니다.
너무 무서워 소름 돋습니다.
댓글 (4)
- 눈
눈팅이취미
24.12.13 · 182.♡.218.38
공감이요.. 너무 너무 끔찍하고 무섭네요 -
하하늘걷기
24.12.13 · 119.♡.184.180
저는 무사히 국회의 증언하러 갈 수 있을 지 기다리는 그 시간이 제일 무서웠습니다.
다행히 국회로 가서 증언했고 이제 저쪽이 다급해졌습니다.
오히려 위험이 약간은 미뤄지거나 줄어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
이이루얀
24.12.13 · 118.♡.13.17
제말이요!! 2020 원더키디도 날아다니는 시대에 계엄, 암살이라니요ㄷㄷ -
알알로에비어
24.12.13 · 112.♡.217.143
하루종일 머리가 묵직하고 떨리고 일이 손에 안잡혀요... 우리 애들이 살아가야 하는 나라에 이게 말이 되는것인지..
저러고도 아직도 안잡혀 간다는게...
아직도 편드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그게 너무 가습 답답하게 하고 이 상황이 나아질것 같지않고 불안하게 하네요..
퇴근하고 집회에 가서 힐링하고 와야겠어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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