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권 뺏기고 싶지않아"라는 윤상현의 말.
우
우기우기 (115.♡.62.39)
2024년 12월 13일 PM 05:28 · 수정됨(18:01)
조회 1,869 공감 0
일본에 나라 팔아먹고 호위호식하던 매국노 친일파들과 똑같은 속마음이겠죠. 현대판 매국노입니다.
"나"는 권력을 누리고 싶어. "니"들은 똥통에 구르던, 노예로 살던 내 알바 아님. 난 나라던, 양심이던, 정신을 팔아먹어도 권력은 놓칠수 없어.
저런걸 무려 투표로 뽑은 국회위원이라는게 참담하고, 저런 놈을 지지해서 뽑아준 시민들이... 하...
할말이 없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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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24.12.13 · 61.♡.152.173
얘는 지금 정권이 문제가 아니라 목숨을 빼앗기게 생겼는데 정신을 못 차리네요. -
얼얼남인즐
24.12.13 · 211.♡.131.158
정권이 다일까? -
AARobin
24.12.13 · 222.♡.4.55
굥도 뽑아준 절반의 국민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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