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에게 화장실 개방 건의했다 단 칼에 거절 당했네요
D
dew91 (182.♡.120.178)
2024년 12월 13일 PM 05:36 · 수정됨(12. 1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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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지내던 목사에게 장로회나 당회장실로 탄핵 집회 참가자들을 위한 화장실 개방을 건의 해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하나님 뜻인지 모르겠어서 못하겠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평생을 크리스챤으로 살아온 저입니다만 그런 하나님이라면 전 믿지 않겠습니다. 순복음교회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는 착잡한 저녁이네요.
댓글 (54)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12.13 · 106.♡.69.193
내뜻 >>>>>>>> 하나님뜻 -
55년은너무짧다
24.12.13 · 112.♡.196.192
그 분들 기준 하나님 뜻 맞을텐데…
지금 녹아 내리고 있는 쩐이 얼마인디… -
아아스트라
24.12.13 · 49.♡.187.49
하느님ㅋㅋㅋㅋㅋ
그럼 전광훈이나 내전은 하느님 뜻인가봐요ㅋㅋ -
리리바
24.12.13 · 58.♡.63.156
쟤들은 공범입니다. 저 교회 앞에 배변패드 깔고 싸버리고 싶네요... -
SSDK
24.12.13 · 127.♡.0.1
ㅅ ㅣ ㅁ ㅏ 입니다
ㄹ ㅇ -
NNoobie
→ SDK
24.12.13 · 58.♡.13.159
ㅈ ㅓㄷ 그렇습니다.
ㅗ -
개개뿔그거너나해
24.12.13 · 121.♡.198.162
화장실 사용시 헌금한다면 열어주겠죠! - 호
호락
24.12.13 · 49.♡.7.200
거부는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교회의 행정적 절차 등등이 있을 수 있고 상대방의 선의를 강요할 수 없으니까요.
그런데
하나님 뜻 운운은 우습네요. 하나님 빼고 말해도 문장이 되는데 왜 하나님 탓으로 돌리죠. 자기의 확신이 부족하다고 솔직히 말해야지. -
순순돌이전파사
24.12.13 · 112.♡.166.136
말을 해서 뭐합니까! 원래 그런것들인데...
종교계에서도 각성을 합시다. -
레레드현
24.12.13 · 211.♡.198.113
그들이게 하나님은 ‘돈’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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