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갑자기 무지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
개굴개굴이

Lv.1 개굴개굴이 (246.♡.73.68)

2024년 4월 14일 AM 10:27 · 수정됨(12:18)

조회 2,010 공감 0

끓여준 라면 먹다가.. 이아줌마가 왜 이리 조용하지하고 방에 들가보니...

 

눈물을 줄줄 흘리고 있는겁니다. 자갸 왜 그래!! 놀랐는데..

 

눈물의여왕?? 드라마 보며 팡팡 울고 있네요 넷플로 ㄷㄷㄷ

그거 코미디 드라마 아녔어요?? 하여튼 순간 심쿵 넘 귀여워서 안아줄려고 다가가니..

 

방해하지말고 어여 나가고 그릇 치워라 

 

네  평소의 무서운 그 사람이었습니다. 

댓글 (24)

  • 외선이

    외선이 Lv.1

    24.04.14 · 247.♡.82.153

    우는 호랑이(야수)님이군요.{emo:onion-001.gif:50}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 외선이 작성자

    24.04.14 · 246.♡.73.68

    울다가 갑자기 정색하며 나가라구 ㅠㅠ
  • 맨땅헤딩

    맨땅헤딩 Lv.1

    24.04.14 · 218.♡.239.164

    유부도 마님이 이뻐보일때가 위기입니다 ㅎㅎㅎ
    마당쇠의 본분을 잊으면 앙되요 ^^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 맨땅헤딩 작성자

    24.04.14 · 246.♡.73.68

    그쵸 그저 굽신굽신
  • 가을무렵 Lv.1

    24.04.14 · 121.♡.75.32

    저도 아침 전인데 라면이나 끓여야겠네요.
    쉬는 날 아침부터 라면 끓여주는 분이 있다니 .. 결혼 성공하신 분이시네요.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 가을무렵 작성자

    24.04.14 · 246.♡.73.68

    조심스럽게 부탁드럈네유...ㅋ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작성자

    24.04.14 · 246.♡.73.68

    드라마 볼때 말걸면 무지 화내거든요.......
  • masquerade

    masquerade Lv.1

    24.04.14 · 121.♡.168.68

    포털 들어갔다가 스포 당해서..유

    지금 재생해서 보려구요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 masquerade 작성자

    24.04.14 · 246.♡.73.68

    재밌나봐요 엄청 몰입해서 보더라구요 ㅎㅎ
  • 보노 Lv.1

    24.04.14 · 211.♡.142.122

    아무대답 하지 마시고 제 이야기 잘 들어보세요.
    혹시 누군가에게 협박 당하고 계신거라면 왼쪽 눈을 두번 깜빡거려 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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