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갔다가 응원 받고 나왔습니다
캐
캐지 (106.♡.66.193)
2024년 12월 13일 PM 06:17 · 수정됨(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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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평소 정치 무관심하고 윤도 나쁘고 명도 나쁘다고 생각은 했는데 이건 너무 아닌 것 같다고
혹시 내일 가시냐, 물어보시길래 간다고 했죠.
자랑삼아(?) 3일에도 출발했었다고 하고.
그랬더니 마음으로 응원한다고
꼭 좀 부탁한다고 하네요.
정치에 무관심인 분들조차 이 내란 사태는 도저히 이해도 동의도 안 되나 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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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지호
24.12.13 · 211.♡.19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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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도 하고 미용실도 잘되죠^^;
자영업자들 위해서라도 저 돼지 빨리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