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벌어질 뻔한 광경
파
파키케팔로 (218.♡.166.9)
2024년 12월 13일 PM 06:19 · 수정됨(18:40)
조회 1,911 공감 0

다들 기억하시겠지만, 우크라이나에서 혼자 폴란드 국경을 울면서 넘는 소년의 사진입니다.
아마, 아버지는 전선으로 갔겠죠.
저 쌍것들 곱게 보내주면 안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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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빛산책
24.12.13 · 210.♡.14.198
아! 이 사진 기억납니다. 다시 보니 너무 슬프네요. -
파파키케팔로
→ 별빛산책 작성자
24.12.13 · 218.♡.166.9
저 광경이 우리나라에서 일어날 뻔 했습니다. -
아아주가끔은
→ 파키케팔로
24.12.13 · 211.♡.196.161
우린 넘어갈 국경이 없습니다 ㅠㅠ -
YYangWenry
24.12.13 · 203.♡.244.60
혹시 전쟁 나서 일본으로 피난 가면 예전에 아소 다로는 상륙 못하게 총으로 쏴야 된다고 했는데.. 김태효나 나베는 대환영 받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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