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황정민·감독 등 영화인 6천명 “국힘, 尹즉각 탄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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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3일 PM 07:43 · 수정됨(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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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울의 봄’ 주연 배우 황정민과 김성수 감독 등 영화인들과 단체가 2차 성명을 내고 “국민의힘은 내란 동조 중단하고 윤석열을 즉각 탄핵하라”고 촉구했다.

13일 영화인 6388명과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 한국영화감독조합(DGK), 영화마케팅사협회(KFMA), 여성영화인모임 등 80개 단체는 ‘윤석열 퇴진 요구 영화인 일동’ 이름으로 영화인 2차 긴급 성명을 발표했다. 80개 단체와 영화감독 981명, 영화배우 384명, 그 외 영화인 1948명, 예비 영화인 1314명, 관객 1761명이 참여했다. 영화계는 지난 8일 3000여명이 참여한 1차 성명을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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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국지의 일원으로서 동참합니다.



댓글 (4)

  • 긍정파워

    긍정파워 Lv.1

    24.12.13 · 222.♡.0.47

    응원합니다!!
  • ㅡIUㅡ

    ㅡIUㅡ Lv.1

    24.12.13 · 223.♡.54.175

    드뎌 움직이십니까!
    그 웃음 국회앞에서 한번 해주세요!
  • C

    concept Lv.1

    24.12.13 · 121.♡.158.156

    전두광도 참여!
  • 백장미

    백장미 Lv.1

    24.12.13 · 182.♡.155.171

    풍향고!
    탄핵의 바람이 부는 곳으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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