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씨의 장점이자 단점
외
외선이 (125.♡.200.106)
2024년 12월 13일 PM 08:46 · 수정됨(22:30)
조회 4,568 공감 0
절대 내부를 향해 총을 겨누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이낙연 등등 무리들에게 싫은 소리를 거의 하지 않았지요.
내부 대선 경선 과정에서도 어느 후보든 다 우리편이라는 식으로 진행을 하지요.
이게 큰 장점이자 단점인데 저는 김어준씨의 이런 부분을 좋아합니다.
비판의 목소리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내부결속도 중요하거든요.
그리고 오늘 박진영(수정)씨가 측면승부에서 김어준씨의 발언을 셀렙이라면서 폄하하는 느낌의 발언을 했는데 큰 실수를 했다고 봅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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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드독
24.12.13 · 110.♡.73.96
셀럽이라 한 발언은 박진영 민주연구원 부원장일겁니다...평소에도 그냥 셀럽따위라 생각했을런지 참... 실언했습니다 박진영씨 -
RRE2PECT
24.12.13 · 211.♡.197.202
셀럽발언은 박지훈 변호사가 한말이 아닙니다. -
외외선이
→ RE2PECT 작성자
24.12.13 · 125.♡.200.106
수정했습니다. -
오오리뒤뚱뒤뚱
24.12.13 · 180.♡.40.151
제보내용을 비판했나 보네요.
전 유시민작가의 분석이 더 타당해 보이던데 말이죠. -
비비글은스누피
24.12.13 · 221.♡.190.159
이동형TV 게스트들, 고정 패널들의 치명적인 단점이라고 해야할까요
...총수를 지나치게 낮게 보고 얕잡아 봅니다.
뭐 지적이야 당연히 할 수 있는데 지적을 넘는 경우가 보여요. - D
dontlookup
→ 비글은스누피
24.12.13 · 121.♡.65.37
그게 이동형이 원하는 방향이라고 봅니다. 잇싸, 김용민을 봐도 그렇죠. -
Llatency
→ 비글은스누피
24.12.13 · 211.♡.195.127
저는 이작가가 김어준 총수를 낮잡아 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총수는 총수의 역할, 이작가는 이작가의 역할 두 분 다 잘해주고 계신다고 봅니다. 굳이 누군가를 칭찬하기 위해 누군가를 낮출 필욘 없습니다. - 뽀
뽀글이토실이
→ 비글은스누피
24.12.13 · 117.♡.25.44
저도 김용민 나와서 문재인 대통령 까는거 보고는 예전부터 잘 듣던 이이제이를 완전 끊었네요..
비판이 아니라 악의가 느껴지는 비난이 듣기 참 힘들더라구요
마침 들을것도 넘쳐나는지라 아쉬움은 있지만 미련없이 놓아줬죠~ - M
Madagascar
→ 비글은스누피
24.12.13 · 121.♡.228.254
열등감의 발현 시기와 질투라고 봅니다 -
정정소추
24.12.13 · 112.♡.85.133
측면승부에서 박진영이 얘기하는건 못봤는데 박지훈이 왜 이슈를 다른곳으로 돌리는것같은 발언을 하느냐 그랬습니다. 그리고고 이동형도 헬마도 별다른 태클을 걸지않아서 성질나서 영상을 꺼버렸습니다. 박진영도 말실수 많이하던데 의원뱃지 달기 쉽지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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