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환옹 못 보고 들어갑니다.
이
이루리라 (211.♡.197.230)
2024년 12월 13일 PM 09:56 · 수정됨(23:06)
조회 1,613 공감 0

혼자 왔으면 끝까지 다 볼텐데 아이가 지쳐해서 먼저 들어갑니다^^
아이가 오늘 피켓을 들구 왔는데 평소와 다르게 색칠을 대강 한 느낌이라 왜 이리 만들었어?라고 물으니
일도 안하는 대통령이라며 애써 피켓 만들어주기도 싫어!!하고 답합니다. ㅋㅋ
가만히 피켓 보니 킹받게 잘도 만들었네요
ㅋㅋㅋㅋㅋㅋ
평일엔 첨 나오는건데 여느 주말과 다름없는 집회 분위기네요.
여의도는 역시 추워요 ㅠㅠ
댓글 (19)
-
리리바
24.12.13 · 58.♡.63.156
이제 나오실듯 합니다 ㅋㅋ -
이이루리라
→ 리바 작성자
24.12.13 · 211.♡.197.230
추의원님 연설 끝나고 좀 이따 전철역으로 갔스빈다. - 눈
눈팅이취미
24.12.13 · 182.♡.218.38
고생 하셨습니다. 조심히 들어가세용 -
이이루리라
→ 눈팅이취미 작성자
24.12.13 · 58.♡.94.201
잘 들어왔습니다^^ -
래래비티
24.12.13 · 118.♡.74.95
고생 많으셨습니다. ^^
저도 빠져 나와서 이제 버스 탔네요. -
따따콩
→ 래비티
24.12.13 · 117.♡.2.162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이루리라
→ 래비티 작성자
24.12.13 · 58.♡.94.201
뜨거운 물에 샤워하시고 푹 쉬세요^^ -
RRanomA
24.12.13 · 125.♡.92.52
고생하셨습니다. 날 추운데 아이랑 건강 잘 챙기시고요. -
이이루리라
→ RanomA 작성자
24.12.13 · 58.♡.94.201
네. 감사합니다. -
따따콩
24.12.13 · 117.♡.2.162
이제 나온다고 하는데,
추운 겨울밤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 반드시 탄핵 될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