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주는 진짜 길게 느껴지네요
콰
콰이 (14.♡.250.175)
2024년 12월 13일 PM 11:41 · 수정됨(12. 14.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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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도 잔거 같지 않고
뉴스에 희망과 좌절이 왔다갔다하고
하루하루가 너무 스펙터클하다보니
이게 도파민인지 아드레날린인지에 뇌가 절여진 것 같습니다.
핸드폰을 손에서 놓질 못하겠네요.
뭔가 빨리 정리가 되면 좋겠네요 ㅠ
내일은 그래도 희망이 있는 토욜이면 좋겠어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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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24.12.13 · 112.♡.120.52
빨리 큰집으로 이사가면 좋겠네요 -
NNemotemi
24.12.13 · 221.♡.206.207
아이고 우리 대통령 ~ 감옥 한번만 가봣음 좋겟어요~ -
알알아야면장
24.12.14 · 62.♡.129.130
어제 오늘이 깔딱고개였습니다. 이제 내일 끝을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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