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플라워 킬링 문 소름돋네요
애
애니시다 (49.♡.173.3)
2024년 12월 14일 AM 01:57 · 수정됨(04:20)
조회 1,566 공감 0
방금 플라워 킬링 문 영화 방금 다 봤는데
영화가 긴데 졸리다가 뭐야 왜 우리의 지금과 비슷하지 라는 생각에 집중하게 되네요.
한 장면(감옥씬)에서 제일 쓰레기 같은 인간이
하는 얘기가 윤상현이랑 같은 말을 하네요.
우리의 과거,현재가 겹치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영화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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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24.12.14 · 125.♡.166.19
영화가 긴데~잼나게 잘봤습니다. -
애애니시다
→ 기억하라3월28일 작성자
24.12.14 · 49.♡.173.3
너무 길어서 끊어서 봐야 하나 했는데 그냥 다 보게 되네요. - G
groceryboy
24.12.14 · 50.♡.218.131
저도 봤는데 시간 금방 가더라구요. 실화라는게 소름돋지요. 인간의 욕망은 도덕율이고 뭐고 다 뛰어넘는 초월적인 것이라 항상 돌아보고 짓눌러놔야ㅜ하는 것인가 가능한 것인가 하큰 의문이 들었던 영화였습니다. 미국의 야만의 시대를 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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