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깻네요. 오늘입니다.
문
문없는문 (118.♡.228.226)
2024년 12월 14일 AM 04:30 · 수정됨(07:32)
조회 1,101 공감 0
마음이 다급해서 그런지 새벽에 깻네요.

오늘입니다.
라이온킹에... It is time. 이라 하더군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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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바우
24.12.14 · 61.♡.144.255
저도 비슷합니다. 일어나면 뭔일 있는지 검색부터 합니다.탄핵 가자~ - 문
문없는문
→ 고바우 작성자
24.12.14 · 118.♡.228.226
그렇지요? 지금부터 다시 이따가 가져갈 짐 확인합니다
귤... 장갑... 목도리... 등등등 -
파파이프스코티
24.12.14 · 125.♡.230.230
저도 똑같은 증상이 있습니다.
다들 같네요 ㅠㅠ - 문
문없는문
→ 파이프스코티 작성자
24.12.14 · 118.♡.228.226
오늘밤은... 편히잘 수 있을까요.
탄핵이 가결되도 잘 잘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파파이프스코티
→ 문없는문
24.12.14 · 125.♡.230.230
그럴 수 있길....
오늘 여의도 가서 우리 힘을 합해보아요^^ - 문
문없는문
→ 파이프스코티 작성자
24.12.14 · 118.♡.228.226
넵! 일찍 11시경 가서 하루 죽돌이 하려고 합니다.
힘을 보태주세요!!! -
우우미
24.12.14 · 24.♡.229.252
편안하게 숙면하고 싶어요. 빨리 보내 버렸으면 합니다. - 문
문없는문
→ 우미 작성자
24.12.14 · 118.♡.228.226
그러게요... 한동안 트라우마에 시달릴것 같기도 합니다.
타는 목마름으로... 듣고 있네요. -
미미드나잇
24.12.14 · 59.♡.89.198
하쿠나 마타타~
무사히 탄핵 가결 되길 기원합니다. - 문
문없는문
→ 미드나잇 작성자
24.12.14 · 118.♡.228.226
하쿠나 마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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