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BRO (210.♡.107.140)
2024년 12월 14일 AM 04:32 · 수정됨(09:10)
경찰차 소리만 크게 들려도 자다가 깹니다.
검찰은 속도를 내고 있고 국수본과 공수처는 늦고 민주시스템에 무임승차해서 주식과 코인 이야기만 해대는 사람들은 주변에 많고, 민정당 105명은 당연하다는 듯 고개 뻣뻣이 들고다니고 있고, 용산과 군에 아직도 내란수괴와 내란공범들이 멀쩡히 모여 술 쳐먹는다고 생각하니 답답하네요. 언제 시민들을 향해 총을 들이대고 방아쇠를 당길지 몰라 불안하네요. 이게 가장 밑인가 생각했는데 더 밑이 있다는 생각에 자다가 깹니다.
저들은 정당대표를 죽이려다 안되니 국회를 죽이려, 국민을 죽이려 철저히 준비했던 자들이라고 생각하니 자다가 깹니다.
탄핵가결이 시작이고 필요합니다.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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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4.12.14 · 124.♡.160.101
저도 그렇습니다. 깊게 잠들지 못하고 1~2시간마다 깨고... 깨면 뉴스체크부터 하게 됩니다. 온 국민이 계엄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
CCJBRO
→ 윤사모 작성자
24.12.14 · 210.♡.107.140
가결을 시작으로 조금이나마 트라우마가 해소되길 바래봅니다. -
투투쁠이아빠
→ 윤사모
24.12.14 · 89.♡.101.131
콘헤드님// 대구에서 계속 깨는 사람 여기 한 명 있어요… 오른쪽 눈 혈관 터져서 아픕니다. ㅠㅠ
/Vollago -
UUQAM
24.12.14 · 24.♡.121.18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415988148_xVNGWQyf_b09d949c9ce162663622cda139d4e2244de94547.jpg] -
CCJBRO
→ UQAM 작성자
24.12.14 · 210.♡.107.140
오늘을 시작으로 편하게 주무셨으면 좋겠네요. -
그그르릉
24.12.14 · 175.♡.240.190
저도 이러고 있습니다…
눈이 시뻘개가지고… -
CCJBRO
→ 그르릉 작성자
24.12.14 · 210.♡.107.140
작은 소리에도 깨서 아무일 없는지 핸드폰부터 찾습니다. 안심하고 잘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오늘 이후부터 일거라고 생각합니다! -
파파이프스코티
24.12.14 · 125.♡.230.230
저도 같은 증상입니다. -
CCJBRO
→ 파이프스코티 작성자
24.12.14 · 210.♡.107.140
많은분들이 똑같은 것 같습니다. 해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미미스마플
24.12.14 · 218.♡.189.205
저도 방금 깨서 뭔 일 없겠지 하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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