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전의 날이라 잠을 못 잤습니다.
군
군림천하 (123.♡.235.101)
2024년 12월 14일 AM 06:15 · 수정됨(06:23)
조회 401 공감 0
탄핵전야제 참석 후 복귀하니깐 12시였습니다.
들어와서 빨래하고 유투브랑 엠비씨 뉴스 보다가 밤을 새버렸습니다.
큰 일을 앞두고 걱정이 앞서 잠이 오지 않습니다.
씻고 쉬다가 여의도로 가야겠습니다.
오후 4시에 탄핵결의이고, 무기명 투표이므로 오후 5시는 되어야 결과가 나오겠죠.
결과 보고 기쁨의 함성 지르고 지인들 따라 뒷풀이 가야겠습니다.
댓글 (1)
- 문
문없는문
24.12.14 · 118.♡.228.226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기력이 있어야 이길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