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또 만지작 거리며
엘
엘지다 (218.♡.141.109)
2024년 12월 14일 AM 07:14 · 수정됨(12:57)
조회 4,425 공감 0

혼자 집 한 구석에서 꼼지락 거리며
만들었습니다.
뭐, 대단한 건 아니고 종이컵 씌운거지만요 하핫;
좀 이따 아침밥 든든히 먹고 오늘이 마지막이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목욕재개 하고 국회로 가려합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다모앙 파이팅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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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4.12.14 · 124.♡.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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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엘지다
→ 윤사모 작성자
24.12.14 · 220.♡.111.96
저, 저기... 콘헤드님 저 40대에요 저도 아이유 응원봉 들고 싶은데 와이프가 안 사줄 것 같아서 ㅠㅠ
글타고 저희 어머니의 뭐요 임영웅걸 들고 갈 순 없 ㅠㅠ - 도
도롱이
→ 엘지다
24.12.14 · 106.♡.68.75
엄마한테 사달라고 졸라보세요. 엄마 나만 없어 응원봉. TT -
파파이프스코티
24.12.14 · 125.♡.230.230
{emo:damoang-emo-039.gif:100} -
아아몬드사탕
24.12.14 · 223.♡.55.37
빛나면 응원봉이죠!!
빛 안나면 정의봉입니다? -
PPurme
24.12.14 · 172.♡.34.108
어르신,
혹시 저 종이컵
아주 위급한 비상 상황 시에 잠시 뒤돌아서 쓰시려는 의도신지요? ㅋㅋㅋ
예쁜 걸로 하나 장만해 주시와요~ - 강
강도리
→ Purme
24.12.14 · 211.♡.20.36
Purme님// 응원봉보다 더 좋아보입니다. - 강
강도리
→ 강도리
24.12.14 · 211.♡.20.36
강도리님// 댓글 달려했던건데 대댓글이;;;
좌송합니다, 폰이라 지워지질 않네요 -
PPurme
→ 강도리
24.12.14 · 172.♡.34.108
네. 농담이었습니다 ^^
저도 예전에 저렇게 촛불 들었었습니다.
지금은 해외에 있어서 함께 하고 싶지만 마음만 함께 하고 있네요 ㅜ.ㅜ -
사사자바람연꽃
24.12.14 · 203.♡.4.8
신구의 조화도 좋아보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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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응원봉이 없어서 의기소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