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밤, 외로웠을 광주를 떠올렸습니다
화니75

Lv.1 화니75 (223.♡.87.12)

2024년 12월 14일 AM 07:57 · 수정됨(09:18)

조회 1,989 공감 0

그날 밤, 국회로 달려가 온 몸으로 싸워주신 국민들을 보며, 한없이 외로웠을 광주를 떠올렸습니다. 


이제 더 이상 국민을 국가 폭력 앞에 외로이 두지 않겠다는 우리의 연대가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 노래로 위로를 나눕니다. 



https://youtu.be/QklBuSHDUCw?si=c9h1Glt1LVjDFf3l

댓글 (12)

  • 파이프스코티

    파이프스코티 Lv.1

    24.12.14 · 125.♡.23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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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이번일을 계기로 그때의 광주를 다시 떠올려 보았습니다. 광주시민 분들 얼마나 외롭고 힘드셨을까요...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 화니75

    화니75 Lv.1 → 파이프스코티 작성자

    24.12.14 · 223.♡.87.12

    반드시 이길겁니다.
  • 폴셔

    폴셔 Lv.1

    24.12.14 · 121.♡.117.112

    광주는 정말 외로웠을 겁니다 ㅠㅠ
  • 화니75

    화니75 Lv.1 → 폴셔 작성자

    24.12.14 · 223.♡.87.12

    이젠 외롭게 두지 말아야죠. 우리 함께 연대하여 이길겁니다.
  • 폴셔

    폴셔 Lv.1

    24.12.14 · 121.♡.117.112

    노래 ‘바위섬’은 고립된 섬, ‘5·18 광주’
    혹시 모르시는 분 계실 수도 있어서,
    https://www.khan.co.kr/article/201507141609581
  • Oceanblue

    Oceanblue Lv.1

    24.12.14 · 121.♡.98.80

    저도 제일 처음 떠올랐던 게 광주였어요. 그 트라우마가 얼마나 깊을까 싶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온 국민의 힘으로 반드시 이번 탄핵을 성공적으로 이끌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진짜 조금이라도 광주의 아픔이 공감되고 이해되며 결국 치유의 길로 나아가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달콤한딸기쨈

    달콤한딸기쨈 Lv.1

    24.12.14 · 115.♡.195.188

    유튜브가 정말 큰일 했습니다…
    구글에게 큰절을 드립니다.
  • Fatherland

    Fatherland Lv.1

    24.12.14 · 223.♡.80.199

    오늘, 모두에게 (아니 11%빼고) 위로가 되는 날이 되길 바랍니다
  • 윤두창아웃 Lv.1

    24.12.14 · 39.♡.67.139

    그때는 인터넷도 유튜브도 없던 시절이였죠.
  • 피자프린스 Lv.1

    24.12.14 · 211.♡.163.203

    어떻게 배웠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국1-2때 (91-92년) 어른들 따라 노래방가면
    항상 제가 이 노래 불렀습니다. 비둘기 집이랑ㅠ
    갑자기 소름 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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