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몰래 당근 했습니다.
초
초보아찌 (118.♡.83.106)
2024년 12월 14일 AM 08:19 · 수정됨(10:52)
조회 4,085 공감 0
응원봉이 너무도 부러워서 당근했습니다.
다만 아내에게 말 안했습니다.
아내가 알면 애들 하는거 따라 한다고 놀림 받을게 분명합니다.
등짝스매싱은 아니지만
용돈 감액스매싱이 있을 수 있기에 비밀은 무덤까지 가져 가야합니다
서울 올라가는데 가방 속 이넘을 생각하면 흐믓합니다 ㅎㅎ

댓글 (27)
- 문
문산포종
24.12.14 · 112.♡.141.125
오다 주웠다?? -
초초보아찌
→ 문산포종 작성자
24.12.14 · 118.♡.83.106
하도 많이 사용해서 안 먹힙니다 ㅋㅋ -
난난아니에요
24.12.14 · 118.♡.8.219
사모님 여기에요 여기! -
초초보아찌
→ 난아니에요 작성자
24.12.14 · 118.♡.83.106
이 앙마~ ㅋ -
파파이프스코티
24.12.14 · 125.♡.230.230
오늘 집회 오셨다가 나눔 받으신겁니다~~
찡긋~~!! -
아아기고양이
→ 파이프스코티
24.12.14 · 223.♡.94.94
그쵸. 나눔 받으신 거죠.
근데 진짜 당근에서 나눔도 있었어요.
저는 늦어서 놓쳤지만요. -
파파이프스코티
→ 아기고양이
24.12.14 · 125.♡.230.230
다모앙 회원님에게.나눔 받으신겁니다~~^^ -
초초보아찌
→ 파이프스코티 작성자
24.12.14 · 118.♡.83.106
최고의 설계네요 ㅎㅎ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4.12.14 · 66.♡.148.242
잘했다고 등에 손톱자국을 내주실지도 모릅니다. 후다닥~ -
초초보아찌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작성자
24.12.14 · 118.♡.83.106
아니 이분이~ 버럭!!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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