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슴이 웅장해 집니다.
두
두우비 (211.♡.171.112)
2024년 12월 14일 AM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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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모레 출장가는데,
계엄령 내리던 날엔 공항 통제되면 출국이 어려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출장 갈 수 있어서 기쁩니다.
시민옹이 가능에 무게를 더해 주셔서
오늘을 기대하지만,
혹시 잘못 되더라도, 다음주에는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난입한 술 주정뱅이 때문에 몇년간 많이 늙은것을 체감합니다.
이제 맑은 하늘을 볼 수 있겠지요....
국회로 가시는 많은 분들께 두손 모아 감사드립니다.
특히 20대 30대 분들이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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