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못갑니다 잘 부탁합니다.
I
IKEMEN (211.♡.125.68)
2024년 12월 14일 AM 10:43 · 수정됨(11:26)
조회 744 공감 0
지난주 토요일엔 끓어 오르는 맘을을 주체 못하고 1시부터 시위하러 나갔었는데요.
오늘은 못가네요 ㅠㅠ;
와이프가 딸내미랑 외출해서 ㅠㅠ. 집에서 막둥이 봐야합니다.
세자매를 돌봐야하다보니. 집에서 응원하겠습니다.
지난주도 엄청 추웠어요. 오늘은 더추운거 같네요.
파이팅 !!
댓글 (7)
- 아
아침소리
24.12.14 · 118.♡.6.198
고1 막내 데리고 갑니다 - 온
온도
24.12.14 · 110.♡.113.197
걱정마세요! 제가 목소리도 좀 크고 좀 진상입니다! 3인분 이상 하겠습니다!! -
부부산혁신당
24.12.14 · 121.♡.122.153
육아투쟁도 투쟁 아임미까 -
통통만두
24.12.14 · 118.♡.0.60
{emo:damoang-emo-038.gif:100} -
NNothingTrue
24.12.14 · 106.♡.194.188
제가 대신 세딸 데리고 나갑니다. ^^ -
CCHAE2PAPA
24.12.14 · 124.♡.254.133
지난주 혼자갔는데
딸둘 4식구 출동준비중입니다 -
피피츠
24.12.14 · 106.♡.194.196
다자녀 애국 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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