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이후에 듣고 싶은 노래
온
온도 (110.♡.113.197)
2024년 12월 14일 AM 11:26 · 수정됨(11:33)
조회 418 공감 0
1. 대낮에한 탄핵 (문과분들 개사 좀..)
2. 수고했어 오늘도 (고생한 우리에게)
3.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부를 수는 없습니다…)
4. 나랑 같이 걸을래 (우리 함께 가봐요~)
추가.. 집회 가면서 들을 노래
탄핵하러 가는 길 (문과분들.. 아시죠? ㅎ)
이제 판은 깔아졌습니다.
그리고 탄핵이 겨우 첫 걸음임을 잊지 말아요~
은하수 부대 화이팅!!!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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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악
24.12.14 · 202.♡.175.253
저는 way back home - 온
온도
→ 일리악 작성자
24.12.14 · 110.♡.113.197
오~ 최신 트랜드… 저는 아재라 여기까지가 최신곡입니다.. ㅠㅜ -
호호랑이2
24.12.14 · 118.♡.65.26
챗지피티로 뽑아 봤습니다.
대낮에 한 탄핵
(행진곡 스타일, 신나는 느낌)
[1절]
태양이 비추는 이 대낮에,
우리는 외친다, 이 자리에서.
거짓과 속임수는 이제 끝,
정의의 깃발 높이 들어라!
[후렴]
대낮에 한 탄핵, 정의를 부른다!
모두의 함성, 하늘에 닿는다.
힘차게 나아가, 두려움 없이,
새로운 내일을 향해 전진하라!
[2절]
우리의 발걸음 멈추지 않아,
희망의 북소리 점점 커진다.
모두의 손잡고, 하나 된 마음,
세상을 바꿀 준비 됐다!
[후렴 반복]
대낮에 한 탄핵, 정의를 부른다!
모두의 함성, 하늘에 닿는다.
힘차게 나아가, 두려움 없이,
새로운 내일을 향해 전진하라!
[브릿지]
어둠이 길었던 그 밤도 지나,
우리는 빛으로 나아가리라.
하나 된 목소리, 벽을 넘어,
끝없는 자유를 향해!
[후렴 반복]
대낮에 한 탄핵, 정의를 부른다!
모두의 함성, 하늘에 닿는다.
힘차게 나아가, 두려움 없이,
새로운 내일을 향해 전진하라!
[엔딩]
대낮에 한 탄핵, 승리의 노래여,
우리는 함께, 새 시대 연다.
저 하늘 빛나는 태양 아래,
행진은 멈추지 않으리라! - 온
온도
→ 호랑이2 작성자
24.12.14 · 110.♡.113.197
감미로운 멜로디로 후드려 팰수 있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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