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간호사가 겪은 일
장나라애인

Lv.1 장나라애인 (106.♡.196.4)

2024년 4월 14일 AM 11:22 · 수정됨(11:40)

조회 2,216 공감 0

아니 같은 어떻게 여자끼리 저런말을 할수가 있죠? 아니면 임신을 안해본건가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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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열혈늑대

    열혈늑대 Lv.1

    24.04.14 · 121.♡.129.173

    자기때는 일했다 이거죠. 라떼~~
    없어져야죠
  • L

    loveMom Lv.1

    24.04.14 · 250.♡.40.130

    간호사 확충이 되야 태움도, 저런 말도 안되는 일도 사라질까요?
  • gar201

    gar201 Lv.1

    24.04.14 · 222.♡.92.129

    임신조차 순번 정해서 시킨다 들었습니다.
    /Vollago
  • 아오이토리 Lv.1

    24.04.14 · 252.♡.231.5

    태움 순한맛이네요 임신자체가 힘든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전직 간호식 남편입니다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4.04.14 · 125.♡.218.23

    남자들이라면 벌써 주먹다짐 갔을 일들이 저기는 파다합니다
  • 폴셔

    폴셔 Lv.1

    24.04.14 · 59.♡.139.249

    저런 상황을 같이 일하는 사람들끼리 이해해 주고 도와 주는 걸로 해결 하려면 절대 안됩니다
    저건 사회 시스템이 지켜 줘야 하는 거에요
    주변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든다는 분위기 보다는 사회에서 임산부를 먼저 챙겨주는 제도가 있어야 하는 거에요
    임산부 때문에 우리가 피해를 본다가 아니라
    당연히 그래야 하는 것이고 우리가 불편해 지는 것은 사회 시스템이 부족해서 그걸 것이니 개선을 해야 겠다
    이렇게 생각해야죠
    왜 다들 본인 탓, 남 탓을 하나요 사회를 뜯어 고쳐야 하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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