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인사 못 하셨다는 건지 알겠어요 ㅋㅋㅋ
아
아기고양이 (223.♡.94.213)
2024년 12월 14일 PM 01:30 · 수정됨(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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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서 사진만 찍었어요. ㅋㅋㅋㅋ
조카에게 독도는 우리 땅 춤 췄던 어린이라고 인사하고 오라니까 빛의 속도로 도망 갔어요. ㅋㅋㅋㅋ
풍물패 소리도 들리고 아주 좋네요. 더 있고 싶지만 일정 소화하고 다시 오고 싶습니다.
나눔해주시는 분들, 집회 참여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시고 오늘 저녁에 우리 함께 웃어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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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하늘
24.12.14 · 121.♡.2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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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남인즐
24.12.14 · 106.♡.197.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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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만두
24.12.14 · 112.♡.18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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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siki
24.12.14 · 223.♡.7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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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kyun
24.12.14 · 218.♡.86.51
먼발치서 지켜만 봅니다ㅋㅋㅋㅋ -
앙앙알앙알
24.12.14 · 14.♡.6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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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치드렁크
24.12.14 · 117.♡.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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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38DMA
24.12.14 · 222.♡.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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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24.12.14 · 12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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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IT
24.12.14 · 210.♡.9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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