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멍 (222.♡.20.231)
2024년 12월 14일 PM 01:56
암울한 굴속이었는줄 알았는데
끝이보이는 터널이었습니다.
탄핵이라는 염원의 촛불을 들고 여기저기
모이더니 마침내 터널끝이 보이고 있습니다.
감격의 눈물이 납니다.
대한민국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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