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앙님들께 참 부끄럽습니다.
사
사열대키맨 (58.♡.226.33)
2024년 12월 14일 PM 02:19 · 수정됨(15:22)
조회 1,121 공감 0
생계가 절박한 자영업자 1인
궁색한 변명으로 함께하지 못해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 뿐 입니다.
장사가 너무 안되 시간을 내지 못합니다.
이번엔 제가 큰 빚을 지지만
언제가는 갚을 수 있도록 살아남아 보려 합니다.
추운 날씨 건강 꼭 챙기십시오!
다시한번 너무 부끄럽고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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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주바다바람
24.12.14 · 1.♡.25.17
죄송은요~ 다 각자의 자리에서 마음을 모으는 거라 생각합니다!! -
개개굴개굴이
24.12.14 · 112.♡.155.20
할수 잇는 자리에서 응원하면 됩니다! 저도 어제가고 정작 오늘은 못가는걸요 ... 몸아파서 그런거지만 사실 저도 미안한 마음이 어쩔수 없이 들어서... 마음 이해합니다. 감사합니다...화이팅!! - S
someshine
24.12.14 · 118.♡.6.69
요즘 자영업자분들 정말 고생 많으신데 이재명과 함께 좋은날 올겁니다. 건강히 잘 바티셔야 합니다. 화이팅입미다! -
파파란단추
24.12.14 · 122.♡.16.180
요즘 많이 힘드시죠?
너무 미안해하지않으시면 좋겠어요.
마음으로 응원하는것도 힘이 된다고 생각해요.
오늘 좋은 소식으로 힘나시면 좋겠어요 -
ZZEROCOOL
24.12.14 · 121.♡.24.133
장사도 안된다고 하시면서 후원까지 ㅠㅠ 힘내세요 사장님 탄핵 되고 좋은 날 오리라 믿습니다. 응원합니다. -
Ssooo
24.12.14 · 118.♡.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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