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 담이 허물어지기를 바라며
사
사소한정의 (211.♡.192.47)
2024년 12월 14일 PM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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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선후배님들과 여의도로 갑니다.
오늘 무사히 탄핵이 의결된다면 부디 여의도 국회의 담이 허물어지기를 바랍니다.
시민과 국회의원을 가로막는 국회의 담을 허물고 넓은 국회부지에 모든 사람들을 담을 수 있는 큰 광장이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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