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가는 길인데 하필 삼각지쪽을 경유하게 되었습니다;
이루얀

Lv.1 이루얀 (118.♡.15.133)

2024년 12월 14일 PM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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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그짝들이 피의 쉴드를 친답시고 화환 보내놓은 게 있는데, 배신자 한동운이 눈에 띄네요ㅋㅋㅋㅋㅋ


참고로 전쟁기념관 앞에서 확성기로 댕소리가 한창입니다; 그리고 여기 엄청 막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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