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나이가 드니 눈물이 많아지네요 ㅠ
크
크크크 (106.♡.193.64)
2024년 12월 14일 PM 03:19 · 수정됨(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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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집회에서 다만세 노래를 따라 부르다 울컥해서 눈물이...
이 노래 들으며 우는 날이 올 줄은 ㅠㅜ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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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찬
24.12.14 · 106.♡.136.160
다시 만난 세계 부르다 울컥해서.. 겨우 참았습니다. 왜 울컥할까요.. - 크
크크크
→ 열찬 작성자
24.12.14 · 106.♡.193.64
그러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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