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겁게 모니터를 봅니다
옐로우몽키

Lv.1 옐로우몽키 (59.♡.162.197)

2024년 12월 14일 PM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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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끝내지않으면 제가 끝나는 프로젝트로 인해...

오늘도 출근

돈없으니 컵라면 하나 먹고(그래도 꾸덕한 신상으로 먹었네요)

5분간격으로 시계보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여의도 앙님들 추운날씨에 화도나고 신도나고(화를 삭이기 위한 신이지만) 하시겠죠?

힘이 못되 죄송합니다

그 역사적인 순간에 모니터로만 응원하는 몽키를 용서해주세요

진심을 다해서 마음을 모읍니다

아무쪼록 쁘락치든 무엇이든 일터지지 않고 무사히 무사히 잘 마무리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이제 5분정도 있으면 16시네요

1주간의 시간이 아깝지않도록 최소한의 정의가 다시 시작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건없는 탄핵! 회피없는 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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