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퇴근을 못하여.. (정상퇴근 5시..이지만 좀 빨리 퇴근해볼라다가..)
흑
흑마연 (168.♡.189.124)
2024년 12월 14일 PM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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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와
9세 4세 아이만 먼저 보냈습니다.
저는.. 끝나고 가면.. 거의 데리러 가는 수준의..
그래서 그냥 차를 가져갈까...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따뜻하게 집으로 모실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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