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원내대표 연설 명문이네요
마
마이콜 (172.♡.94.41)
2024년 12월 14일 PM 04:29 · 수정됨(16:46)
조회 2,844 공감 0
뛰쳐나가는 신의 옷자락을 잡으라고...
이래도 가결안하면 인간이 아니죠
제발 탄핵되어 빠른 안정이 오길 빕니다
댓글 (9)
-
Jjohndynamite
24.12.14 · 59.♡.32.168
진짜 좋았습니다 ㅎㅎ -
사사람만이희망이다
24.12.14 · 121.♡.90.92
역사에 길이길이 남으리라~ -
감감말랭이
24.12.14 · 175.♡.67.47
그리고 혼자서 기어나간 빠루갓 -
작작가선
24.12.14 · 1.♡.16.157
진짜 울림이 있는 연설입니다. - 독
독행남아
24.12.14 · 118.♡.15.41
제발!!!! -
대대녈
24.12.14 · 125.♡.214.160
아 저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들었네요
가슴에 묵직하게 와 닿습니다 - 가
가온
24.12.14 · 218.♡.108.246
목소리에 힘이 넘치네여 -
Oosiki
24.12.14 · 223.♡.75.54
말 끝날때마다 아멘, 나무아미타불 등 종교는 없지만 다 했습니다. - 제
제이알
24.12.14 · 49.♡.5.67
박찬대 원내대표 후원금 아직 못 찼더라구요~세액공제 일십만원 받을수있으니 그 금액만큼 안 하신 분들은 후원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