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기쁩니다
한얼지기

Lv.1 한얼지기 (119.♡.49.20)

2024년 12월 14일 PM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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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선이후로 무언가 마음속 깊은곳에 앓던 시름이 쑥 내려간 느낌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맨땅헤딩님과 함께 추운날끼에도 수많은 핫팩과 간식등을 나르고 준비한 결실이 있네요~


나머지 다른분들도 너무나도 열심히 준비한 물품들을 다모앙분들 상관없이 나눠주셨습니다.


예상시간보다 빨리 물품들이 소진되어 저는 일찍 들어와 못잔 쪽잠을 보충하고 일어나니 세상 경사가 발표되었군요~


이건 정말 민주주의를 손으로 이룩한 세계적인 자랑거리입니다.


여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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