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입니다 ㅜㅜ
희
희연주현아빠 (122.♡.134.180)
2024년 12월 14일 PM 05:49
조회 144 공감 0
스트레스가 심해서 그런지 심한 복통으로
도저히 못 보겠어서 일에 최대한 집중하고 있었는데
친구들이랑 아는 형님이 그럴 줄 알았다면서 연락해줘서 늦게야 mbc 계속 보는 중입니다.
중간중간 도저히 못참고 잠깐씩 방송 들어가보면
mbc 시청자가 50 만이었는데
가결 소식 듣고들어갈 때 보니 60 만이넘어 70만 가까이 됐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저같은 분들도 많으셨을듯하네요.
이렇게 함께 맘 졸이시고
추운 날씨에도 거리에서 외쳐주신 많은 분들
그리고 다른 모든 분들께 감사를 표합니다.
이제 시작이라는 말씀 동의하고
다음은 이렇게 심장떨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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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만두
24.12.14 · 112.♡.18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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