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세 들으며 귀가 중입니다.
크
크크크 (106.♡.193.64)
2024년 12월 14일 PM 06:40 · 수정됨(19:04)
조회 513 공감 0
오늘 여의도에서 다만세 두번 들으면서 두번 다 울컥했네요.
첫번째는 약간 서글픈 느낌이었고, 두번째는(탄핵 가결 순간) 감동이었고요.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모두 안전히 귀가하세요^^
내란수괴 사형
내란의짐 해체
민주주의 만세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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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mon
24.12.14 · 175.♡.18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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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봉엠피
24.12.14 · 175.♡.180.19
다만세가 이렇게 깊은 울림을 줄 거라고는 첨 들었을때는 생각도 못했는데..
이제 정말 이 시대의 저항가(?)가 된거 같아서 괜시리 뿌듯하네요 - 크
크크크
→ 선봉엠피 작성자
24.12.14 · 106.♡.193.64
전 사실은 카라의 광팬이었는데... 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ㅋㅋㅋ ㅠㅜ - 미
미행연구
24.12.14 · 218.♡.176.35
수고 많으셨어요 - 크
크크크
→ 미행연구 작성자
24.12.14 · 106.♡.193.64
아닙니다 -
올올망졸망
24.12.14 · 222.♡.37.224
다만세!!! - 크
크크크
→ 올망졸망 작성자
24.12.14 · 106.♡.193.64
다만세만만세!! -
Ffallrain
24.12.14 · 118.♡.7.196
그대에게도 나오더라고요 ㅜㅡ - 크
크크크
→ fallrain 작성자
24.12.14 · 106.♡.193.64
네 당산쪽으로 돌아서 국회대로 걷는데 나오더라고요 ㅠㅜ
해철옹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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