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울었습니다 ㅠㅜ
안
안녕스누피 (112.♡.18.232)
2024년 12월 14일 PM 06:57 · 수정됨(19:20)
조회 696 공감 0
그 동안 너무 힘들어서
너무 한스러워서
그리고 너무 기뻐서
조금 울었습니다...
주책입니다만..
댓글 (11)
-
Wwhodadak
24.12.14 · 106.♡.196.156
저도요 ㅋㅋ -
선선봉엠피
24.12.14 · 175.♡.180.19
괜찮습니다. 저도 울었습니다..ㅠㅠ ㅋ -
SsciroccoR
24.12.14 · 182.♡.18.141
저도요 ㅜㅜ -
WWestwind
24.12.14 · 222.♡.246.238
저두요
2년 7개월
그 고통스럽고 어두웠던 그 시간 버틴 우리 서로 칭찬해요 -
열열찬
24.12.14 · 106.♡.136.160
틴핵 가결되고 다만세 부르다가 주책맞게 울었습니다. 그래도 기분은 좋았습니다. - 돼
돼지사우르스
24.12.14 · 222.♡.62.8
안 울수 있었는데 옆에 계신 분이 우는 모습을 보고 결국...ㅜㅜ - G
gimic
24.12.14 · 211.♡.197.74
저도 울었습니다, - 마
마이네임성현
24.12.14 · 118.♡.78.209
오늘까지가 취임후 950일째 되는 날이었더라구요. 1000일되기전 탄핵 가결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1000일 전에 인용까지 되면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
네네모선장
24.12.14 · 114.♡.135.63
울어도 됩니다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는지 말입니다 -
쌍쌍둥이파파
24.12.14 · 211.♡.94.35
안 울 수 있었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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