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푸
푸른소리 (211.♡.206.175)
2024년 12월 14일 PM 07:16
조회 190 공감 0

여의도 집회 끝나고 버스 타고 집에 가고 있습니다.
광화문과는 달리 출구가 한정되어있어 나오는데 좀 고생을 했네요.
이제 한 걸음 내딛은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푹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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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바람그늘
24.12.14 · 175.♡.55.215
저는 무사히 집에 도착했습니다. 안전히 귀가 하시길… 너무나 수고하셨습니다. - 빈
빈찬합
24.12.14 · 122.♡.73.157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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