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긴장감과 즐거움이 있던 여의도였습니다
nice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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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4일 PM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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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부터 가서 현장을 돌면서 기다렸습니다. 역시나 기지국 설치를 했어도 통신이 안되어 표결도 못보는 긴장감 속에 현장에서 가결표 2 백.. 얘기하는 순간 모두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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