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HAAN - 부질없다(Feat. THAMA, MEENOI)
D
diynbetterlife (220.♡.37.28)
2024년 4월 14일 PM 12:29 · 수정됨(13:45)
조회 432 공감 0
중간에 나오는 여성의 목소리가 남성의 낮은 목소리와 대비되서 더 가슴을 간질입니다.
이게 듀엣곡의 매력인가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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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초
24.04.14 · 125.♡.2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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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초
24.04.14 · 125.♡.221.127
가사를 쭈욱 보면서 들어보니...
나이가 든걸까요...
좋을때다... 아직 파릇파릇하구나...ㅎㅎ
이생각이 듭니다... {emo:onion-084.gif:50} -
Ddiynbetterlife
→ 란초 작성자
24.04.14 · 220.♡.37.28
- 인간이 욕부터 배운다고 '얌마' 부터 눈에 쏙 들어오네요.
- '반복하다 들킨 점이 세게야 (dot dot dot)' >> 이건 ... 구조신호 인데요.
작사가가 전하려는 메시지와는 동떨어진 것 같지만요 ㅎㅎ -
란란초
→ diynbetterlife
24.04.14 · 125.♡.221.127
저럴 때는 더 아쉬운 사람(=더사랑하는 사람)이 항상 지는 겁니다~~ㅋ...
하고 후회 안하고 후회.. 혹시 모르니 해보는 삶이 아름다운 삶이 아닐까 합니다.
작사가의 메시지까지 파악하고 노래를 듣는 건 '부.질.없.다'
그냥 즐기시죵.. ㅋㅋ -
Ddiynbetterlife
→ 란초 작성자
24.04.14 · 220.♡.37.28
현명하십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때와 다르게 나 혼자만 있지
서로 안아줬던 기억
시간이 흘러 넌 잊었겠지
가끔 원하는 걸
전부 가졌다고 해도
금방 또 모든게 부족한 우리
언젠가 잊혀져 가버릴 너와 나
알 수는 없지만
오 인생은 도박이야
급 니가 생각나
왠지 그런 느낌이, 하지만 넌
전화 올 일 없다
절대 올 일 없다
얌마 put that phone down
싹 다 부질 없다
전화 올 일 없다
절대 올 일 없다
얌마 put that phone down
싹 다 부질 없다
그래 오늘은 전활
건다 만다
썼다 지웠다
반복하다 들킨 점이 세게야 (dot dot dot)
유난히 추웠던 그기억
시간이 지나도 그날은 왜인지 다시돌아와
이불 속에 앉아 귤
까먹듯이 쉬운가봐
너를 떠올리는데에 걸리는 시간 1초
그마음을 다잡으려 노력하는시간 1년
그마저도 물거품이야
눈 처럼 또 쉽게 녹아 버리잖아
잘 지내는 것만 봐도 좋겠어
아니 나랑제일 잘지내면 좋겠어
오 인생은 도박이야
급 니가 생각나
왠지 그런 느낌이, 하지만 넌
전화 올 일 없다
절대 올 일 없다
얌마 put that phone down
싹 다 부질 없다
전화 올 일 없다
절대 올 일 없다
얌마 put that phone down
싹 다 부질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