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의 잡룡들이 기지개를 펴내요.
하
하늘걷기 (119.♡.184.180)
2024년 12월 14일 PM 07:54 · 수정됨(20:29)
조회 1,618 공감 0
이제 무주공산이 된 당을 먹어 치우고 대선 후보가 될 생각에
어깨를 들썩이며 공중제비를 돌고 있습니다.
반성이란 없는 종자들입니다.
탄핵 대통령을 두 번이나 배출한 당을 장악해 봐야 뭐 할 것이고
그 당에서 대선 후보가 되어서 뭐 하겠습니까?
이제 국짐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겁니다.
그냥 이름만 바뀌는 게 아니라 현저히 쪼그라들게 될 겁니다.
우리는 즐겁게 국짐이 쪼그라들고 찢어지는 것 구경만 하면 됩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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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minext
24.12.14 · 118.♡.250.163
오세훈 출마는 적극 지지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이 기회에 서울 시장좀 바꾸죠 -
UUrsaMinor
24.12.14 · 115.♡.248.122
홍감탱이가 막 나댄 이유가 있을 겁니다. -
Kkissing
24.12.14 · 121.♡.79.213
에이 잡룡이라뇨. 잡것들이죠. -
Mmlcc0422
24.12.14 · 119.♡.199.171
두둥!!! Sibal War !!! 발생~ -
흔흔적의의미
24.12.14 · 58.♡.151.58
안철수 한동훈 오세훈 윤상현 ㅋㅋㅋㅋㅋㅋㅋ - 냥
냥냥선생
24.12.14 · 175.♡.1.236
오세훈이 꼭 나오면 좋겠네요. ㅋㅋ -
라라움큐빅
24.12.14 · 218.♡.164.150
속으로는, 같은 당의 잠재적 대권 출마자를 제켰다고. 좋아하는 중일 것입니다. -
CChocolate
24.12.14 · 124.♡.37.194
반성 같은건 없죠 -
트트라팔가야
24.12.14 · 58.♡.217.6
윤상*: "욕해도 1 년 지나면 다 찍어주더라"
이니까요. - 자
자비
24.12.14 · 121.♡.181.136
주역(周易)의 64괘 중 첫 번째인 건괘(乾卦)에서 나온 단어로, 연못이나 늪에 숨어(潛) 아직 승천하지 않은 용(龍)을 가리키며 높은 자리를 피해 낮은 곳에 있는 사람이나 출세하기 좋은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영웅 등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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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룡이 아니고 잡룡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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